Codex 리뷰가 좋았는데 횟수가 모자랐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다.
Codex 코드리뷰 서비스를 잘 쓰고 있었는데 Plus 플랜의 제한이 빡빡했다. (물론 현재 claude code max 5x 와 codex pro 두개를 사용중이다.) OAuth로 직접 호출하면 제한 없이 쓸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 하나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사내 Git 플랫폼이 바뀌면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됐다.
처음엔 프롬프트도 대충이었다. 일단 되는지가 목표였고 프롬프트는 차근차근 개선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그렇게 됐다.
Codex 리뷰 서비스가 좋았다
사내에서는 AI 관련 지원이 없었다. AI 코드리뷰를 쓰고 싶으면 개인적으로 알아서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CodeRabbit 같은 서비스를 팀에 도입하려고 알아봤는데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무산됐다. 최근에는 Claude도 코드리뷰 서비스를 출시했지만 역시 비싸다고 한다. GitHub Actions에 AI 리뷰를 붙이는 방법도 있긴 한데 팀에서 쉽게 적용하고 관리할 수 있는 형태는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