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28일 월요일 IT뉴스

1. ‘줄줄이’ IPO·보험사 설립 앞둔 카카오…판교 인재 ‘블랙홀’

‘줄줄이’ IPO·보험사 설립 앞둔 카카오…판교 인재 ‘블랙홀’

카카오 로고 (카카오 제공) © 뉴스1

연이은 주요 자회사의 기업공개(IPO)와 디지털손해보험사 설립, 모빌리티 영업부문 확대, 콘텐츠 사업 등 전방위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는 카카오가 인재들을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 디자인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전방위 채용이 이뤄지고 있어서 사업 영역이 겹치는 기업들마다 인재유출을 우려하며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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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09일 수요일 IT뉴스

1. 애플, 연결성 강화한 iOS15 공개…갤럭시도 페이스타임 된다

애플, 연결성 강화한 iOS15 공개…갤럭시도 페이스타임 된다

올해 WWDC의 키워드는 연결성으로 가장 눈에 띈 변화는 영상통화 서비스인 페이스타임이다. 그동안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맥북 등 자사 기기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페이스타임은 iOS15 업데이트 이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윈도 기기에서도 작동된다.

이처럼 애플이 페이스타임을 강화시킨 이유는 코로나19 여파에 원격수업이나 재택근무 등이 확대된 상황에서 경쟁 서비스인 ‘줌’, ‘팀즈’ 등을 견제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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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07일 월요일 IT뉴스

1. “진짜 같은 가짜?” 화제의 23세 ‘김래아’ 누구길래…

“진짜 같은 가짜?” 화제의 23세 ‘김래아’ 누구길래… : 네이버 뉴스 (naver.com)

진짜 사람이 아닌 ‘가상 인간’의 기술적 정교함이 극에 달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팬층’을 확보하고 실제 브랜드 홍보 모델로 발탁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얼핏 보면 실제 사람 같은 이 여성은 지난 1월 LG전자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1에서 선보인 가상인간으로 ‘래아’(來兒)는 미래에서 온 아이라는 뜻으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들어진 외형에 인공지능(AI) 기술로 목소리를 입힌 캐릭터다.

가상 인간 김래아[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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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6월 04일 금요일 IT뉴스

1. AI는 에디슨이 될수 없나…’특허불허’ 논란 확산

AI는 에디슨이 될수 없나…’특허불허’ 논란 확산 : 네이버 뉴스 (naver.com)

3일 특허청은 미국 AI 개발자 스티븐 세일러 씨(출원인)가 발명자를 AI인 ‘다부스(DABUS)’로 표시한 국제특허출원을 국내에 출원했다고 밝혔고,특허청은 “자연인이 아닌 AI를 발명자로 적은 것은 특허법에 위배되므로 자연인으로 발명자를 수정하라”는 보정요구서를 통지했으며, 사실상 AI를 발명자로 인정하지 않은 결정이다.

세일러 씨 출원을 도운 라이언 애벗 영국 서리대 법학과 교수는 BBC와 인터뷰에서 “미래에 AI가 활발하게 발명을 시작한다면 지금처럼 지식재산권을 인정해주는 체계는 무너질 것”이라며 “AI는 발명자로 인정받아야 하며 AI를 개발한 사람이 특허의 권리자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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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2일 금요일 IT뉴스

1. 한성숙 “네이버도 정기구독·당일배송 준비”…이커머스 1등 굳힌다

한성숙 “네이버도 정기구독·당일배송 준비”…이커머스 1등 굳힌다 : 네이버 뉴스 (naver.com)

네이버가 상품 정기구독 서비스와 함께 생필품·신선식품 당일·익일 배송 서비스 등을 올해 출시할 계획으로 지분 맞교환으로 혈맹을 다진 CJ대한통운·이마트와의 물류·유통 협력 시너지가 구체화 됐다. 됐다.

한성숙 대표는 “네이버는 이용자·판매자·파트너와 함께 성장하는 이커머스 시장 리더로서 지난해 거래액 28조원을 달성하며 국내 이커머스 1위 지위를 공고히 했다”며 “커머스 사업을 지속 선도하기 위해 5가지 방향에서 계속 앞서 나가겠다”고 짚었다.

  • 5가지 방향은 ▲판매자 솔루션 강화 ▲다양한 구매 방식 지원 ▲멤버십을 통한 파트너십 생태계 확대 ▲데이터 기반 온디맨드 풀필먼트 구축 ▲글로벌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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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8일 일요일 IT뉴스

1. 웨이브 “1조 투자”에 판 커진다, 토종 OTT도 ‘쩐의 전쟁’

웨이브 “1조 투자”에 판 커진다, 토종 OTT도 ‘쩐의 전쟁’

SK텔레콤은 26일 “웨이브의 콘텐트 경쟁력 강화를 위해 25년까지 총 1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라며“최고 콘텐트 책임자(CCO)를 영입하고, 상반기 내 콘텐트 기획·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텔레콤은 당분간 독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웨이브를 서비스하고 있는 콘텐츠웨이브의 이태현 대표는 “국내 방송사ㆍ제작사ㆍ지식재산권(IP) 보유 기업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경쟁력 있는 중소 제작사를 발굴해 글로벌 OTT로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2. “삼성폰 가져와 아이폰 싸게 줄게” 애플 1위를 노린다 [IT선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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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6일 금요일 IT뉴스

1. “혹시 당근이세요?”…’만남의 광장’으로 변신한 중고거래앱

“혹시 당근이세요?”…’만남의 광장’으로 변신한 중고거래앱

중고거래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와 원격수업이 확대되며 기존 거래 규모가 작았던 어린이용품, 장난감, 게임, 실내 인테리어 가구의 상품거래가 크게 증가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아래 중고거래 플랫폼은 급성장을 이뤄냈다.

당근마켓의 경우 중고거래라는 본역할을 넘어 ‘지역 SNS’의 모습을 보이고 있고, 당근마켓은 GPS를 통해 사용자의 지역을 인증하고 최대 반경 6km 이내에서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다소 불편하게 느껴지는 지역제한이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했다.

2. 삼성전자 차세대 D램 개발… 1초에 영화 2편 용량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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