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현
프로젝트의 규모가 커지면 디렉토리 구조도 복잡해진다. 그 때문에 아래와 같이 컴포넌트의 위치를 찾기 어려워진다.
1 | import { whereIsThis } from "../../../../../aaa/bbb/ccc"; |
위와 같이 작성한 것을 상대경로라고 한다. 상대 경로를 사용해서 모듈을 불러오면 모듈이 어느 경로에 위치하는지 파악하기가 난해해지는 경우가 생긴다. 뿐만 아니라, 이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다른 디렉토리로 옮기려면 상대 경로를 그에 따라 모두 수정해줘야 해서 코드 리펙토링(refactoring)이 상당히 불편하다.
물론 절대경로를 사용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할 수 있지만, 개발자들마다 해당 프로젝트를 다른 디렉토리에 저장해놓을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이다.